▣ 해남 두륜산 두륜봉[630m]
△. 지도상으로는 대둔산[大芚山] 표기 되있으면서 도솔봉 이라 불리는 산으로 671.5m 봉우리에 군사 시설로 출입금지 되어있는 봉우리다.
△. 위봉에서 두륜봉 가는 능선길은 산죽군락지를 지나야 합니다. 뮬론 이곳을 지나다 보면 우축으로 투구봉 가는 길도 잘 나타나 있다.
△. 이재부터 능선길을 접어 들며 뒤돌아 볼 수 있는 곳을 발견 이렇게 투구봉을 남겨 본다.
△. 뒤돌아 위봉을 바라 봅니다. 암반들이 쌓여있는 곳이 위봉 정상 해발 530m 입니다.
△. 오르면서 자주 바라보게된 도솔봉 즐기 멀리 희미하게 봉우리가 보이는 곳이다. 이 또한 능선미가 아름답게 느껴진다.
△. 이곳은 위봉에서 이어지는 투구봉 능선미를 볼수 있는 곳으로 아직도 몇분들이 투구봉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 이쪽 방향은 위도상 동북 방향으로 응지라 표현해야 겠지요 투구봉에서 덜어져 나온듯한 너덜지대가 만들어져 있기도 합니다. 보통 너덜지대는 높은 봉우리에만 만들어진 지형으로 보여 지던대 이곳에서도 몇곳이 보여주고 있더군요.. 언재 너덜길도 걸어보고 싶어지내요.
△. 이쯤에서 가야할 능선을 바라 봅니다.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봉우리가 두륜산의 최고봉인 가련봉 703m 봉우리이다.
△. 두륜산은 능선 마져 암봉으로 간간히 이어지며 순조로운 길을 만들어 주진 않는다.
△. 지나면 깜작 놀란 모습 마치 물개 얼굴 닮았다. 코, 입, 귀, 눈 형상이 또렸하게 남아 있내요..
△. 좀더 아쉬움에 뒤돌아본 투구봉 이잰 점점 멀어진다.
△. 능선 중간쯤 되는 부분으로 지도상으로 488m 봉우리로 표기된 부분이다.
△. 두륜산에서는 대부분 이쪽 방향으로 산행을 하지는 않는다 오소재에서 두륜봉으로 올라 대흥사 방향 삼산면 구림리로 대부분 하산 하지만 능선미 라든가 릿지를 이어 갈려면 이 코스도 아주 좋은것 같다.
△. 488m 봉우리 넘으면서 다시 두륜산 정상을 바라본다. 아직도 정상을 멀게만 느껴진다.
△. 단풍길도 아주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단풍나무는 않보여도 짙은 갈색을 띠는 떡갈나무들과 소사나무들이 군락을 이르고 있더군요.
△. 언재나 갈수 있을런지 멀게만 느껴지는 두륜산 가련봉 이번 포스팅은 두륜봉 까지만 할려고 한다.
△. 이곳은 소사나무 군락지 이곳을 보면 강화부근에 잇는 산들을 연상케 합니다. 그곳도 소사나무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 이젠 많이 다가 왔습니다. 두륜봉, 가련봉, 만일재가 가깝게 느겨지내요.
△. 두륜봉 올라가던 길에 때를 잊은 제비꽃도 한송이 꽃을 피워 반기더군요. 어찐된 건지 요즘 제철을 잊은 꽃들을 많이 만난다.
△. 약간의 오름길을 올라서면 두륜봉 갈림길이 나옵니다. 이쪽 방향은 도솔봉 방향으로 서남방향이 되는 곳이다.
△. 갈림길에서 바라본 지나온 곳 멀리 투구봉과 위봉이 희미하게 보인다.
△. 삼거리 갈림길에서 자리 하고 있는 산객들 공터가 좀 크면서 잘가 좋은것 같다. 아마도 비박 자리도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또한 앞에 보이는 암봉을 넘어가야 합니다.그래야 두륜봉을 갈수 있으며 이제부터는 릿지길이이어집니다.
△. 암봉 오를려 방향 잡으며 갈림길을 바라 본다. 멀리는 도솔봉 방향이다.
△. 로프 걸린 급경사면을 올라가야 두륜봉으로 향합니다.. 이곳은 약 10m쯤 되는 급경사면 한치도 방심 할수 없는 구간이다.
△. 로프 구간 올라서 뒤돌아 멀리 위봉과 투구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바라 본다. 여기까지 약4km 되는 거리다.
△. 이쪽 능선 아래 골짜기는 두륜산 동쪽 방향인 북일면 홍촌리 방향이며 면소재지가 있는 마을이다. 아직도 단풍들이 물들어 이루고 있다.
△. 이쪽 방향은 북평면 동해리 방향으로 저수지 이름은 동해 저수지 입니다. 저끝 자락으로 천년고찰 성도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뒤를 따라 올라 오는 동료 한분 계신다. 혹시나 혼자 오신것 아닌가 싶어 기다리지만 일행분이있어 그냥 진행 합니다.
△. 자연이 만들어준 암봉들을 착착 쌓아 놓았으며 그것 또한 느낌이 좋습니다.. 우축으로는 도솔봉이 위치 한다.
△. 이렇게 바라보면 능선으로 아직 남아있는 단풍들을 볼수 있을것이다. 설악산 단풍만은 못하여도 나름은 짙은 색을띠고 자태를 뽐내는것 같지 않은가요..
△. 사람 서있는 곳을 넘어 좌축으로 봉우리 있는데 그곳으로 다시 내려가 우회하여 올라야 두륜봉으로 갈수 있는 길이다.
△. 암봉 뒤로 사람들 모여 있는 곳이 갈림길 삼거리 입니다.
△. 지금 사람들 올라 오는 코스가 산행 가능지역 지나온 코스 입니다.
△. 앞전에 사람들 서 있던곳을 올라갈려면 이곳을 다시 로프잡고 올라가야 봉우리로 도착 하게 될것이다. 이곳도 만만한 곳은 아니다 급경사 엄청나다.
△. 바다에서나 볼수 잇었던 불가사리 바다가 가까워 그런가 이곳까지 불가사리가 올라왔다....[ㅋ ㅋ ㅋ]
△. 로프 구간 올라가기 전에 암봉을 내려서야 협곡을 지날수 있으나 협곡에 내려서서 대흥사 방향으로 내려다 본다.
△. 이렇게 내려왔다 다시 올라가야 할것이며.. 아직도 이쪽으로는 단풍색들도 남아 있으며 아직 볼만한것 같다. 삼산면 방향이다.
△. 산행사진
△. 로프 구간 지나와 뒤돌아 사진 한컷 남겨 봅니다. 뒤를 따라 오는 일행분들입니다.
△. 이곳에 올랐으니 다시 하산을 우화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앞에 보이는 암봉 봉윌가 두륜봉 정상입니다.. 물론 두륜산 정상은 아직도 멀리 보이는 가련봉 까지 가야한다.
△. 우회 길이다. 앞에 보이는 곳이 두륜봉으로 올라가는 삼거리 입니다.
△. 이곳이 삼거리 갈림길이며 두륜봉 올라갔다 다시 이곳으로 하산하여 만일재로 가야 한다. 정상까지는 300m 정도이며 경사도 심하다.
△. 이곳에 두륜산 안내지도가 있는 곳이다. 산행 내내 등산 안내도는 이곳 밖에는 볼수가 없다. 그런 이제부터 두륜봉을 올라 보겠습니다.
△. 올라는길에 커다란 문고리 같은것 설치 되어 있더군요. 올라가면서 힘들때 손잡이 잡고 올라가라는 의미로 설치해 놓은것 같습니다.
△. 앞에는 두륜산의 “코끼리바위, 구름다리”라고 표현 하더군요.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구름다리 아래 통과하는 곳인대 철계단 설치해 놓았으나 정채가 심한곳이다.
△. 철다리 올라와 뒤돌아 보면서 담은 사진 한컷 입니다. 꼭 붙어있는 양쪽 바위들이 참 신기 합니다.
△. 구름다리 빠져 나오면 이정표와 함께 하산 계단이 보인다. 바로 이곳으로 하산 하면 대흥사 방향으로 하산 하게되며 우축으로 올라가면 두륜봉 정상을 발게 된다.
△. 구름다리 끝단으로는 이런 모형의 바위가 있습니다. 토끼 앉아 있는 형상 같기도 하내요.
△. 이쪽 방향은 도솔봉 방향으로 보여주는 풍경 입니다.
△. 이정표 인증 남기고 두륜봉으로 향합니다.
△. 이쪽은 대흥사 방향 하산길입니다.
△. 이렇게 두륜봉 정상석에서 인증 사진 한컷 남깁니다. 워낙의 사람들이 많아서 기달릴수 없어 다리 부분만 남기게 되었습니다.
△. 두륜봉 정상에서 다시 뒤돌아 지나온 멀리 위봉과 투구봉을 한컷 남깁니다. 두륜봉은 해발630m이며 부처님 머리 부분에 해당한다고 하여 두륜봉...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지만 두륜산 정상은 가련봉 해발703m 입니다. 이어서 가련봉으로 포스팅 준비하며 오늘은 이곳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돌보시면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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