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열매를....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도금양목 보리수나무과의 낙엽관목.
학명: Elaeagnus umbellata 보리수나무과
분포지역: 한국(평남 이남) ·일본
서식장소: 산비탈의 풀밭
크기: 높이 3∼4m
산비탈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3∼4m이고 가지는 은백색 또는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너비 l∼2.5cm의 긴 타원형의 바소꼴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은백색의 비늘털[鱗毛]로 덮이지만 앞면의 것은 떨어진다.
꽃은 5∼6월에 피고 처음에는 흰색이다가 연한 노란색으로 변하며
l∼7개가 산형(傘形)꽃차례로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화관은 통형이며 끝이 4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4개, 암술은 1개이며 암술대에 비늘털이 있다.
열매는 둥글고 10월에 붉게 익으며 잼 ·파이의 원료로 이용하고 생식도 한다.
또한 자양 ·진해 ·지혈 등에 사용한다. 한국(평남 이남) ·일본에 분포한다.
잎 표면과 암술대의 털이 떨어지고 표면에 비늘털이 없는 것을 민보리수(var. parvifolia),
잎이 거꾸로 선 바소꼴이고 어릴 때 잎 표면에 성모(星毛)가 있는 것을 왕보리수(var. coreana),
열매가 길이 7∼8mm, 지름 5mm인 것을 긴보리수(var. longicarpa)라고 한다
Der Lindenbaum / Nana Mouskouri 보리수 / 나나 모스쿠리 1. Am Brunnen vor dem Tore, 성문 앞 우물가에 da steht ein Lindenbaum; 서있는 보리수 ich traumt' in seinem Schatten 나는 그 그늘아래 so manchen suumi:ben Traum. 단꿈을 꾸었지 Ich schnitt in seine Rinde 가지에는 사랑의 말 so manches liebe Wort; 새기어 놓고 es zog in Freud' und Leide 기쁠 때나 슬플 때나 zu ihm mich immer fort, 찾아온 나무밑 2. ich mubt'auch heute wandern 나는 오늘도 깊은 밤을 지나 vorbei in tiefer Nacht, 떠돌아 다녔네 da hab' ich noch im Dunkel 그때 그 어두움 속에서도 die Augen zugemacht. 나는 눈을 감았네 Und seine Zweige rauschten, 보리수 가지들은 쏴쏴 소리를 내며, als riefen sie mir zu: 나를 부르는 것 같았네: Komm her zu mir, Geselle, 친구여 이리로 와서 hier findst du deine Ruh, 안식을 찾아라 3. Die kalten Winde bliesen 차가운 바람이 mir grad' ins Angesicht; 내 얼굴로 바로 불어 닥쳤네; der Hut flog mir vom Kopfe, 모자가 벗겨져 날아가 버렸지만, ich wendete mich nicht. 나는 몸을 돌리지 않았네. Nun bin ich manche Stunde 지금 나는 그곳으로부터 entfernt von jenem Ort, 여러 시간이 걸리는 곳에 떨어져 있지만, und immer houml;r' ich rauschen: 그래도 여전히 나는 보리수의 소리를 듣고 있네 du fndest Ruhe dort, 너는 그곳에서 안식을 찾아라 du fndest Ruhe dort! 너는 그곳에서 안식을 찾아라! 집 근처에서 보리수 나무를 보고 열매가 큰것 이라서 관심을 갖고 몇일동안 한개씩 익어가는 과정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탐스럽게 익어가는 보리수를 보시고 입안에서는 군침이 돌아 행복한 하루의 피로를 풀어 줄것입니다. 보잘것 없는 사진이지만 정성을 드려 맹글 었지요. .. 즐감들 하시고 좋은 하루가 되시고 엔돌핀이 팍팍!! 생기가 돌아 내일을 위해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셔요. .. [06.05] 비오는 오후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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